국고채 3년, 어제보다 4bp 낮아졌다
방향이 생긴 날이다. 금리·환율은 10월 23일 기준입니다.
- 원/유로 6영업일 연속 하락
- 국고채 3년 내림세로 돌아섬
시장금리
| 지표 | 현재 | 전일 | 주간 |
|---|---|---|---|
| 국고채 3년 | 3.803% | -4bp | -5bp |
| 국고채 5년 | 3.948% | -4bp | -4bp |
| 회사채 3년(AA-) | 4.492% | -3bp | -5bp |
| CD 91일 | 3.26% | 보합 | +1bp |
| 콜금리(1일) | 3.048% | +2bp | 보합 |
환율
| 지표 | 현재 | 전일 | 주간 |
|---|---|---|---|
| 원/미국달러 | 1324.6원 | +0.4원 | -6.8원 |
| 원/위안 | 198.58원 | +0.3원 | -0.6원 |
| 원/일본엔(100엔)10월 26일 | 843.83원 | -2.3원 | -6.4원 |
| 원/유로10월 26일 | 1483.81원 | -2.6원 | -21.4원 |
날짜가 따로 붙은 지표는 반영 시점이 다릅니다.
ifvest 분석 · 금리차가 실제로 달라졌나
본문에서 설명하는 금리차를 같은 기준일의 원자료로 검산합니다. 두 금리가 함께 내려도 차이는 커질 수 있어, 금리 수준과 격차 변화를 나누어 봅니다.
회사채와 국고채의 차이 · 10월 23일 기준
회사채 3년(AA-) 금리는 국고채 3년보다 68.9bp 높고, 두 금리의 차이는 전일보다 0.5bp 증가했습니다.
| 현재 격차 | (4.492% − 3.803%) × 100 = 68.9bp |
|---|---|
| 전일 격차 | 68.4bp (각 금리에서 전일 변동을 차감해 역산) |
| 격차 변화 | 68.9 − 68.4 = +0.5bp |
국고채 만기별 차이 · 10월 23일 기준
국고채 5년 금리는 국고채 3년보다 14.5bp 높고, 두 금리의 차이는 전일보다 0.2bp 증가했습니다.
| 현재 격차 | (3.948% − 3.803%) × 100 = 14.5bp |
|---|---|
| 전일 격차 | 14.3bp (각 금리에서 전일 변동을 차감해 역산) |
| 격차 변화 | 14.5 − 14.3 = +0.2bp |
자료: 한국은행 ECOS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1bp = 0.01%p. 현재 격차는 같은 기준일의 두 금리를 차감합니다. 전일 격차는 제공된 전일 변동으로 역산한 값이며, 원자료에 이전 관측일이 별도 저장되지 않아 그 날짜까지 대조한 비교는 아닙니다. 표시값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합니다.
내 대출·은퇴 준비에는 어디까지 적용할까
관측된 것은 시장금리의 차이입니다. 회사채와 국고채의 격차만으로 신용위험의 원인이나 향후 방향을 확정할 수 없고, 만기별 격차도 내 대출 금리의 변화를 뜻하지 않습니다. 대출 계약의 기준금리·가산금리·재산정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실제 제시받은 대출 조건으로 상환·투자를 비교하고, 이자 지출이 달라졌다면 실제 월 저축액을 바꿔 은퇴자금을 다시 계산하세요. 오늘 시장금리나 격차를 장기 기대수익률로 옮기지는 마세요.
내 대출에 주는 뜻
국고채 3년물 금리는 만기가 3년인 국고채의 시장금리다. 금리표의 수치는 개인에게 제시되는 대출 금리와 구분해야 한다.
국고채 금리가 하락했어도 기존 대출 금리가 같은 날 같은 폭으로 내려가는 것은 아니다.
4bp 내린 국고채 5년물 금리는 만기가 5년인 국고채의 시장금리다. 3년물과 비교할 때에는 같은 기준일인지 먼저 확인한다.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재산정 주기와 기준 지표는 계약마다 달라 실제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3bp 내린 회사채 3년물 AA- 금리는 해당 신용등급과 만기의 회사채 시장금리다. 은행채 금리나 개인 대출 금리 자체를 나타내는 값은 아니다. 회사채 금리가 내려도 국고채와의 격차가 줄었는지는 두 지표를 함께 비교해야 한다.
5영업일 전과 대보면 국고채 3년은 5bp 내렸다.
주간 비교가 가능한 금리 5개 중 2개는 상승, 3개는 하락했고 0개는 변화가 없었다.
유로화는 유럽 여행과 유럽 주식 투자에 붙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2.6원 내렸다.
전일 비교가 가능한 금리 5개 중 상승은 1개, 하락은 3개, 변화가 없는 지표는 1개다. 변동폭이 가장 큰 국고채 3년은 20261023 기준 3.803%로, 전일 대비 3.7bp 하락을 기록했다. 각 지표의 기준일은 표에서 따로 확인해야 하며, 이 움직임이 개인 대출에 적용되는 시점과 폭은 계약에 따라 다르다.
20261023 기준 회사채 3년(AA-) 4.492%에서 국고채 3년 3.803%를 뺀 격차는 68.9bp다. 같은 만기에서 발행 주체가 다른 두 채권의 금리 차이를 비교한 값이다. 각 지표의 전일 변동을 차감한 격차 변화는 +0.5bp이며, 이것만으로 다음 금리 방향이나 개인에게 제시될 대출 금리를 정할 수는 없다.
20261023 기준 국고채 5년 3.948%에서 국고채 3년 3.803%를 뺀 격차는 14.5bp다. 국고채의 만기 5년과 3년 사이 금리 차이를 비교한 값이다. 각 지표의 전일 변동을 차감한 격차 변화는 +0.2bp이며, 이것만으로 다음 금리 방향이나 개인에게 제시될 대출 금리를 정할 수는 없다.
5영업일 비교가 가능한 금리 중 변동폭이 가장 큰 지표는 국고채 3년이다. 20261023 기준 주간 변화는 5.1bp 하락, 하루 변화는 3.7bp 하락이다. 하루 변화와 주간 변화의 방향이 같지만 그 움직임이 앞으로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20261023 원/미국달러 환율 1324.6원을 미화 1,000달러에 단순 적용하면 1,324,600원이다. 같은 달러 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전일 환율 적용 때보다 +400원 달라진다. 수수료와 환전 우대를 제외한 비교 예시이며 실제 환전 견적은 아니다. 엔화·유로화는 매매기준율, 달러는 종가 계열이므로 표의 기준일과 환율 종류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서울 전세로 따져보면
CD 91일 3.26%를 서울 아파트 전세 보증금에 대입하면 숫자가 이렇게 나온다.
서울 아파트 전세 중위값은 6.14억이다. 이 가운데 80%인 4.91억을 빌린다고 보면 이 금리만으로 월 133만 원이 나간다.
같은 기간·지역의 아파트 매매 중위값은 11.22억이다. 전세 중위값과의 차이는 5.08억이다. 서로 다른 거래를 집계한 값이므로 같은 집의 가격 차이나 실제 추가 구매자금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
은행 가산금리는 뺀 값이다. 실제 금리는 여기에 더 붙는다. 본인 조건으로 따져보려면 전세대출 계산기를 쓰면 된다.
자치구로 좁혀 양천구를 보면 전세 중위값은 5.84억이다. 같은 비율로 빌린다고 보면 월 이자는 127만 원이 된다.
전세 중위값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202606-202608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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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에서 나온 이야기
자료: 한국은행 ECOS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