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갚기 vs 투자하기 계산기
여유자금을 대출 상환에 쓸지 투자할지 즉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수익률과 세후 순이득을 한눈에 확인하고, 확정 이득과 기대 이득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밀한 중도상환 계산은 옆의 중도상환 계산기를 활용하세요.
모든 정보를 입력하면 비교 결과가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이면 무조건 투자가 맞나요?▾
아니오. 투자수익률은 기대값이고 대출이자 절감은 확정입니다. 예를 들어 대출금리 4%인데 주식에서 연 7%를 기대한다면 숫자상 투자가 유리하지만, 주식은 -20%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반면 대출을 갚으면 연 4% 이자 절감은 확실합니다. 비슷하면 확실한 쪽을 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금 3%면 대출 갚는 게 항상 나은가요?▾
대출금리가 3% 미만이 아니라면 대체로 그렇습니다. 예금 3%(세후 2.54%, 세율 15.4%) vs 대출금리 4%면 상환이 유리합니다. 단, 비상금이 충분하지 않다면 일부는 예금(비상금)으로 남기고 나머지만 상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ISA에 넣으면 달라지나요?▾
네. ISA(일반형)는 세율이 15.4% → 9.9%로 낮아져 투자 쪽이 더 유리해집니다. 예를 들어 대출금리 4%면 손익분기 수익률이 일반 투자(세율 15.4%) 기준 4.73%인데, ISA(세율 9.9%)로 넣으면 4.44%입니다. 같은 5% 수익률이라도 ISA가 더 유리합니다. 단, ISA 기본공제(200만원)는 이 계산기에서 단순화를 위해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실제로는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수익률은 무엇인가요?▾
투자 순이득과 상환 순이득이 같아지는 세전 투자수익률입니다. 공식은 대출금리 ÷ (1 − 세율)입니다. 예를 들어 대출금리 4%, 투자세율 15.4%면 손익분기 수익률은 4.73%입니다. 즉, 세전 연 4.73% 이상을 벌 수 있다면 투자가 유리하고, 그보다 낮으면 상환이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의 핵심 인사이트입니다.
관련 계산기
근거 및 출처
- · 상환 이득: 여유자금 × 월이자율 × 비교월수 (만기일시 방식 근사)
- · 투자 이득: 복리 종료액 − 원금 − 세금 (세율 단순 비례과세)
- · 손익분기 수익률: 대출금리 ÷ (1 − 세율) — 세후 비교를 세전으로 역산
- · 세율 근거: 이자소득세 15.4% (소득세법 제129조), 해외주식 양도세 22% (소득세법 제118조의5), ISA 분리과세 9.9% (조특법 제91조의18)
- · 정밀 상환 계산(원리금균등·원금균등 등)은 중도상환 계산기를 활용하세요.
⚠️ 본 계산기는 모의 계산 결과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수익률은 기대값일 뿐 확정 수익이 아니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대출 조건(수수료·금리변동·상환방식)은 금융기관 약정을 확인하세요. 세율은 2026년 기준이며, 개인별 세부담은 소득 수준·계좌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더 정밀한 재무 설계가 필요하다면ifvest 복리 시뮬레이터를 활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