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본엔(100엔), 어제보다 7.9원 높아졌다
방향이 생긴 날이다. 금리·환율은 10월 22일 기준입니다.
- 원/미국달러 5영업일 연속 하락
- 원/유로 5영업일 연속 하락
- 국고채 3년 오름세로 돌아섬
시장금리
| 지표 | 현재 | 전일 | 주간 |
|---|---|---|---|
| 국고채 3년 | 3.84% | +2bp | -3bp |
| 국고채 5년 | 3.983% | +2bp | -2bp |
| 회사채 3년(AA-) | 4.524% | +1bp | -4bp |
| CD 91일 | 3.26% | 보합 | +1bp |
| 콜금리(1일) | 3.032% | 보합 | -1bp |
환율
| 지표 | 현재 | 전일 | 주간 |
|---|---|---|---|
| 원/미국달러 | 1324.2원 | -1.0원 | -20.4원 |
| 원/위안 | 198.28원 | -0.2원 | -2.7원 |
| 원/일본엔(100엔)10월 23일 | 846.12원 | +7.9원 | -6.9원 |
| 원/유로10월 23일 | 1486.4원 | -2.2원 | -25.7원 |
날짜가 따로 붙은 지표는 반영 시점이 다릅니다.
ifvest 분석 · 금리차가 실제로 달라졌나
본문에서 설명하는 금리차를 같은 기준일의 원자료로 검산합니다. 두 금리가 함께 내려도 차이는 커질 수 있어, 금리 수준과 격차 변화를 나누어 봅니다.
회사채와 국고채의 차이 · 10월 22일 기준
회사채 3년(AA-) 금리는 국고채 3년보다 68.4bp 높고, 두 금리의 차이는 전일보다 0.9bp 감소했습니다.
| 현재 격차 | (4.524% − 3.84%) × 100 = 68.4bp |
|---|---|
| 전일 격차 | 69.3bp (각 금리에서 전일 변동을 차감해 역산) |
| 격차 변화 | 68.4 − 69.3 = -0.9bp |
국고채 만기별 차이 · 10월 22일 기준
국고채 5년 금리는 국고채 3년보다 14.3bp 높고, 두 금리의 차이는 전일과 같습니다.
| 현재 격차 | (3.983% − 3.84%) × 100 = 14.3bp |
|---|---|
| 전일 격차 | 14.3bp (각 금리에서 전일 변동을 차감해 역산) |
| 격차 변화 | 14.3 − 14.3 = 0bp |
자료: 한국은행 ECOS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1bp = 0.01%p. 현재 격차는 같은 기준일의 두 금리를 차감합니다. 전일 격차는 제공된 전일 변동으로 역산한 값이며, 원자료에 이전 관측일이 별도 저장되지 않아 그 날짜까지 대조한 비교는 아닙니다. 표시값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합니다.
내 대출·은퇴 준비에는 어디까지 적용할까
관측된 것은 시장금리의 차이입니다. 회사채와 국고채의 격차만으로 신용위험의 원인이나 향후 방향을 확정할 수 없고, 만기별 격차도 내 대출 금리의 변화를 뜻하지 않습니다. 대출 계약의 기준금리·가산금리·재산정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실제 제시받은 대출 조건으로 상환·투자를 비교하고, 이자 지출이 달라졌다면 실제 월 저축액을 바꿔 은퇴자금을 다시 계산하세요. 오늘 시장금리나 격차를 장기 기대수익률로 옮기지는 마세요.
내 대출에 주는 뜻
2bp 오른 국고채 3년물 금리는 만기가 3년인 국고채의 시장금리다. 금리표의 수치는 개인에게 제시되는 대출 금리와 구분해야 한다. 국고채 금리가 상승했지만 신규 대출의 금리와 적용 시점은 상품별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2bp 오른 국고채 5년물 금리는 만기가 5년인 국고채의 시장금리다. 3년물과 비교할 때에는 같은 기준일인지 먼저 확인한다. 시장금리 상승과 주택담보대출 조건을 같은 것으로 보지 말고 실제 적용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환율도 같이 보면, 원달러는 1.0원 내렸다. 환율이 내리면 같은 달러를 사는 데 원화가 덜 든다.
한 주로 넓혀 보면 회사채 3년(AA-), 4bp 내렸다.
주간 비교가 가능한 금리 5개 중 1개는 상승, 4개는 하락했고 0개는 변화가 없었다.
유로화는 유럽 여행과 유럽 주식 투자에 붙는데 오늘 하루 2.2원 내렸다.
전일 비교가 가능한 금리 5개 중 상승은 4개, 하락은 0개, 변화가 없는 지표는 1개다. 변동폭이 가장 큰 국고채 5년은 20261022 기준 3.983%로, 전일 대비 1.8bp 상승을 기록했다. 각 지표의 기준일은 표에서 따로 확인해야 하며, 이 움직임이 개인 대출에 적용되는 시점과 폭은 계약에 따라 다르다.
20261022 기준 회사채 3년(AA-) 4.524%에서 국고채 3년 3.84%를 뺀 격차는 68.4bp다. 같은 만기에서 발행 주체가 다른 두 채권의 금리 차이를 비교한 값이다. 각 지표의 전일 변동을 차감한 격차 변화는 -0.9bp이며, 이것만으로 다음 금리 방향이나 개인에게 제시될 대출 금리를 정할 수는 없다.
20261022 기준 국고채 5년 3.983%에서 국고채 3년 3.84%를 뺀 격차는 14.3bp다. 국고채의 만기 5년과 3년 사이 금리 차이를 비교한 값이다. 각 지표의 전일 변동을 차감한 격차 변화는 +0bp이며, 이것만으로 다음 금리 방향이나 개인에게 제시될 대출 금리를 정할 수는 없다.
5영업일 비교가 가능한 금리 중 변동폭이 가장 큰 지표는 회사채 3년(AA-)이다. 20261022 기준 주간 변화는 3.5bp 하락, 하루 변화는 0.9bp 상승이다. 하루 변화와 주간 변화의 방향이 달라, 하루 움직임만으로 주간 흐름을 설명하기 어렵다.
20261022 원/미국달러 환율 1324.2원을 미화 1,000달러에 단순 적용하면 1,324,200원이다. 같은 달러 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전일 환율 적용 때보다 -1,000원 달라진다. 수수료와 환전 우대를 제외한 비교 예시이며 실제 환전 견적은 아니다. 엔화·유로화는 매매기준율, 달러는 종가 계열이므로 표의 기준일과 환율 종류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서울 전세로 따져보면
전세 이자 비교에 사용하는 CD 91일 지표는 3.26%다. 서울 아파트 전세에 대보면 이렇다.
서울 아파트 전세 중위값은 6.26억이다. 이 가운데 80%인 5.00억을 빌린다고 보면 이 금리만으로 월 136만 원이 나간다.
같은 기간·지역의 아파트 매매 중위값은 11.78억이다. 전세 중위값과의 차이는 5.52억이다. 서로 다른 거래를 집계한 값이므로 같은 집의 가격 차이나 실제 추가 구매자금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
은행 가산금리는 뺀 값이다. 실제 금리는 여기에 더 붙는다. 본인 조건으로 따져보려면 전세대출 계산기를 쓰면 된다.
성동구만 떼어 보면 전세 중위값이 7.69억이다. 같은 비율로 빌린다고 보면 월 이자는 167만 원이 된다.
전세 중위값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202605-202607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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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에서 나온 이야기
자료: 한국은행 ECOS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