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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화)★★★

국고채 5년, 하루 만에 12bp 올랐다

오늘은 볼 만한 날이다. 금리·환율은 9월 28일 기준입니다.

시장금리

지표현재전일주간
국고채 3년4.119%+11bp+6bp
국고채 5년4.345%+13bp+8bp
회사채 3년(AA-)4.788%+10bp+6bp
CD 91일3.22%+1bp+2bp
콜금리(1일)3.05%보합+2bp

환율

지표현재전일주간
원/미국달러1365.1원+7.6원-15.9원
원/위안203.3원+0.7원-2.8원
원/일본엔(100엔)9월 29일863.9원+6.0원-21.4원
원/유로9월 29일1546.46원+8.4원-37.8원

날짜가 따로 붙은 지표는 반영 시점이 다릅니다.

내 대출에 주는 뜻

국고채 5년물 금리는 만기가 5년인 국고채의 시장금리다. 3년물과 비교할 때에는 같은 기준일인지 먼저 확인한다.

시장금리 상승과 주택담보대출 조건을 같은 것으로 보지 말고 실제 적용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11bp 오른 국고채 3년물 금리는 만기가 3년인 국고채의 시장금리다. 금리표의 수치는 개인에게 제시되는 대출 금리와 구분해야 한다. 국고채 금리가 상승했지만 신규 대출의 금리와 적용 시점은 상품별 공시를 확인해야 한다.

10bp 오른 회사채 3년물 AA- 금리는 해당 신용등급과 만기의 회사채 시장금리다. 은행채 금리나 개인 대출 금리 자체를 나타내는 값은 아니다. 같은 만기의 국고채와 비교하면 회사채 금리 수준과 두 지표의 격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환율도 같이 보면, 원달러는 7.6원 올랐다. 해외 결제와 직구 부담이 어제보다 커졌다.

한 주로 넓혀 보면 국고채 5년, 8bp 올랐다.

주간 비교가 가능한 금리 5개 중 5개는 상승, 0개는 하락했고 0개는 변화가 없었다.

엔화는 일본 여행 경비와 엔화 예금에 붙는데 오늘 하루 6.0원 올랐다.

유로화는 유럽 여행과 유럽 주식 투자에 붙는데 오늘 하루 8.4원 올랐다.

전일 비교가 가능한 금리 5개 중 상승은 5개, 하락은 0개, 변화가 없는 지표는 0개다. 변동폭이 가장 큰 국고채 5년은 20260928 기준 4.345%로, 전일 대비 12.5bp 상승을 기록했다. 각 지표의 기준일은 표에서 따로 확인해야 하며, 이 움직임이 개인 대출에 적용되는 시점과 폭은 계약에 따라 다르다.

20260928 기준 회사채 3년(AA-) 4.788%에서 국고채 3년 4.119%를 뺀 격차는 66.9bp다. 같은 만기에서 발행 주체가 다른 두 채권의 금리 차이를 비교한 값이다. 각 지표의 전일 변동을 차감한 격차 변화는 -1.4bp이며, 이것만으로 다음 금리 방향이나 개인에게 제시될 대출 금리를 정할 수는 없다.

20260928 기준 국고채 5년 4.345%에서 국고채 3년 4.119%를 뺀 격차는 22.6bp다. 국고채의 만기 5년과 3년 사이 금리 차이를 비교한 값이다. 각 지표의 전일 변동을 차감한 격차 변화는 +1.2bp이며, 이것만으로 다음 금리 방향이나 개인에게 제시될 대출 금리를 정할 수는 없다.

5영업일 비교가 가능한 금리 중 변동폭이 가장 큰 지표는 국고채 5년이다. 20260928 기준 주간 변화는 8.3bp 상승, 하루 변화는 12.5bp 상승이다. 하루 변화와 주간 변화의 방향이 같지만 그 움직임이 앞으로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20260928 원/미국달러 환율 1365.1원을 미화 1,000달러에 단순 적용하면 1,365,100원이다. 같은 달러 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전일 환율 적용 때보다 +7,600원 달라진다. 수수료와 환전 우대를 제외한 비교 예시이며 실제 환전 견적은 아니다. 엔화·유로화는 매매기준율, 달러는 종가 계열이므로 표의 기준일과 환율 종류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서울 전세로 따져보면

전세 이자 비교에 사용하는 CD 91일 지표는 3.22%다. 서울 아파트 전세에 대보면 이렇다.

서울 아파트 전세 중위값은 6.26억이다. 이 가운데 80%인 5.00억을 빌린다고 보면 이 금리만으로 월 134만 원이 나간다.

같은 기간·지역의 아파트 매매 중위값은 11.78억이다. 전세 중위값과의 차이는 5.52억이다. 서로 다른 거래를 집계한 값이므로 같은 집의 가격 차이나 실제 추가 구매자금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

은행 가산금리는 뺀 값이다. 실제 금리는 여기에 더 붙는다. 본인 조건으로 따져보려면 전세대출 계산기를 쓰면 된다.

관악구만 떼어 보면 전세 중위값이 5.19억이다. 같은 비율로 빌린다고 보면 월 이자는 111만 원이 된다.

전세 중위값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202605-202607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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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에서 나온 이야기

자료: 한국은행 ECOS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